짜잔~! 이게 바로 저의 MP3P인 코원 G3 입니다.(발가락으로 그렸습니다. -_ -;
뭔가 생명을 부여한 듯한 저 몬스터같은 모습)
아무튼 어제 샀는지도 모르는 (약1년 정도?) G3가 저번에도 이어 이번에도 같은 증
상(전원버튼을 눌러도 반응이 없다)때문에 A/S를 보내게 되었습니다.
사실은 이번이 2번째가 아닌 3번째로 보내는 것인데, 2번째는 USB연결은 되서 들어
있던 노래파일은 컴퓨터로 옮긴다음에 아무생각없이 포맷을 했더랍니다.///ㅜㅜ
그 덕분에 수리기사 분께서는 펌웨어만 설치해주시고 돌려보내주셨더라죠....
(택배비 4000원 아까워)
이참에 새로 MP3P를 새로 장만할까 생각은 해 보았지만 집안 형편이 지금 말이 아니
기에 감히 새로 사달라는 말은 못하고 택배를 다시 보냈습니다.
하마터면 개인정보까지 같이 올릴뻔했네
뭐, 들어오는 사람은 적지만


